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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도를 몰랐던 물건 5가지

안녕하세요! WORLDEST입니다.

 

여러분 생활하시면서 '어? 이건 용도가 뭐지?'

 

하고 궁금하셨거나 원래 용도와 다르게 쓰여지는 물건이 있을 것입니다.

 

그 용도를 알고 보면 의외인 경우가 많습니다.

 

그래서 이번엔 용도를 몰랐던 물건 5가지와 원래 쓰임새를 알아보겠습니다.


 

#1. 모자 털뭉치

사람들은 겨울에 이런 털모자를 많이 쓰고 다닙니다.

 

그런데 모자 위 털뭉치는 왜 있는 걸까요?

 

옛날 프랑스 해군 모자 위에 저런 털뭉치가 달려있었습니다.

 

천장이나 문 높이가 낮을 때에 부딪혀 머리가 아프지 말라고 저 털뭉치를 달아놨다고 하네요.

 

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장식으로 변해왔습니다.


#2. 냄비 손잡이 구멍

여러분은 평소 저런 냄비 손잡이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셨나요?

 

보통 아무 용도로도 쓰지 않거나 

 

어딘가에 걸어놓을 때 쓰시지 않나요?

 

그런 용도로도 쓰입니다.

 

하지만 저 구멍의 다른 용도도 있습니다.

 

국자나 주걱, 숟가락 등을 쓰고 나서 옆에 내려놓으면 국물 등이 묻기 마련입니다.

 

그런데 이 구멍에 꽂아 놓으면 묻지 않습니다.


#3. 레고 사람 머리

레고 사람 머리에 구멍이 있는지 모르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

 

보시다시피 레고 머리에는 구멍이 뜷려 있습니다.

 

이 구멍의 용도가 뭔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?

 

이 구멍은 아기들을 위한 구멍입니다.

 

아기들은 물건을 입에 넣고 빨고 삼키기까지 합니다.

 

만약에 아기들이 레고를 가지고 놀다가

 

사람 머리를 삼켜 버려 목에 걸린다면 위험할 것입니다.

 

레고 개발자들은 그 상황을 고려해 목에 레고가 걸려도 숨쉴 수 있게 구멍을 뜷은 것입니다.

 

추가로 펜 뚜껑에 있는 구멍도 같은 용도입니다.


#4. 자물쇠 구멍

자물쇠를 사용하시다 보면 열쇠 구멍 옆에 있는 작은 구멍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.

(계속 구멍이네요)

 

이 구멍은 무슨 용도일까요?

 

오래된 자물쇠는 비를 맞거나 영향을 받아 녹스는 경우가 있습니다.

 

녹이 슬면 열쇠를 넣어봐도 잘 열리지 않죠.

 

이때, 저 구멍에 윤활유를 넣어주면 부드럽게 잘 열린다고 합니다.


#5. 곤포 사일리지

'곤포 사일리지? 그게 뭐지?'

 

하고 생각하셨겠지만 위 사진을 보고 짐작하셨겠죠?

 

시골에서 자주 보이는 마쉬멜로(?) 입니다.

 

그 마쉬멜로의 진짜 이름은 '곤포 사일리지' 입니다.

 

용도는 가축들의 먹이로 쓰이는데,

 

1개당 소 30마리가 먹을 수 있는 건초가 들어있다고 합니다.

 

가격은 하나에 5~6만원 정도라고 하네요.


지금까지 용도를 몰랐던 물건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
 

알고 계셨던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몰랐어요;;

 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